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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우리가 움직인다! 성평등 민주주의 후퇴시키는 여가부 폐지안을 막아주세요!

촉구대상: 유의동 외 2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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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가부 폐지 저지 전국행동
"성평등이 민주주의의 완성이다."
이슈

국회, 우리가 움직인다!

성평등 민주주의 후퇴, 우리가 막는다!

 

우리의 서명으로 ‘여성가족부 폐지’ 막아냅시다!

유권자로서 내 지역구 국회의원에게 직접 의견을 전달해주세요!


윤석열 대통령과 국민의힘은 대선 시기부터 정치적 위기마다 ‘여성가족부 폐지’ 카드를 꺼내들었습니다. 실체 없는 ‘젠더 갈등’을 주장하며 성평등 전담부처 폐지를 정치적 도구로 악용하고 오랜 시간 쌓아온 성평등 민주주의를 후퇴시키고 있습니다.

 

이태원 참사로 온 국민이 충격과 슬픔에 빠져있을 때조차 참사의 원인 규명과 재발방지 대책 마련 등 책임지는 국가의 자세를 보여야 할 그 때, 정부는 시민단체들에 악의적 프레임을 씌우기 위해 문건이나 날조하고 있었습니다. 특히 여성연합을 비롯해 수많은 여성·시민단체들이 지속적으로 요구해 온 ‘여성가족부 폐지 저지’ 활동까지도 정부에 대한 공격으로 왜곡했습니다. 이는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지 못한 국가의 책임은 회피하면서 이를 비판하는 시민단체의 목소리를 정권에 대한 공격으로 치부하려는 치졸한 음해입니다.

 

행정안전부가 개편안을 발표하고 국민의힘 의원 전원의 이름으로 발의한 ‘여성가족부 폐지’ 정부조직법 개정안은 20여년 전 ‘부녀복지 시대’로의 회귀이자 여성을 인구정책의 도구로 삼던 과거로의 퇴행입니다. 강화해도 모자랄 성평등 정책을 인구가족과 노골적으로 엮어 여성을 다시 인구 ’생산’의 도구로 삼고, 가족의 영역에 묶어두겠다는 구시대적 발상입니다.

 

이제 ‘여성가족부 폐지’ 정부조직법 개정안은 국회의 논의를 앞두고 있습니다. 윤석열 정부가 여성인권을 볼모삼아 정치적으로 이용하고 있는 ‘여성가족부 폐지’를 막기 위해서 국회의원들의 적극적인 역할을 촉구해야 할 때입니다. 수많은 사람이 수 십 년 간 쌓아온 우리 사회의 성평등 민주주의의 후퇴를 보고만 있을 수는 없습니다.

 

유권자의 힘을 보여줄 때입니다. 내 지역구 국회의원에게 요구합시다. ‘여성가족부 폐지’는 반드시 저지해야 하며, 성평등 민주주의 후퇴를 막아내야 한다고. 내 지역구 국회의원이 성평등 민주주의를 후퇴시킨 자로 역사에 오명을 남기지 않도록 함께 촉구해주세요.


📌 <여성가족부 폐지 저지와 성평등 정책 강화를 위한 범시민사회 전국행동> 발족 기자회견 다시보기 https://www.youtube.com/watch?v=lvRZiv4ppT8

📌 <여성가족부 폐지 저지와 성평등 정책 강화를 위한 범시민사회 전국행동> 활동계획 및 기자회견문 http://women21.or.kr/statement/20875


이 캠페인은 2022년 10월 25일에 시작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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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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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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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김영식
국민의힘
김영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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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김영호
더불어민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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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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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김정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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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김주영
더불어민주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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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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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영
국민의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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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일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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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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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최영희
국민의힘

촉구의견

하용녀 비회원
강준현 외 298명 에게 촉구합니다.

의원님들께 촉구합니다.

2022년 10월 6일 정부가 발표한 여성가족부 폐지 정부조직법 개편안은 국회에서 절대 통과되어서는 안됩니다.

기후위기, 양극화, 고물가로 인한 민생 파탄, 구조적 성차별, 국제안보 위기 등 중요한 국정 현안들에 대응하면서

돌봄 사회로의 대전환을 이루기 위해서는 성평등 정책 전담부처인 여성가족부의 실질적 강화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지금 국회가 해야할 일은 여성가족부 '폐지'가 아니라 어떻게 강화할지를 고민하는 것입니다.

여성들은 결코 여성을 인구정책의 도구로 삼던 과거로 돌아가지 않을 것이며,

성평등의 시계를 거꾸로 돌리려는 시도를 지켜보고만 있지 않을 것입니다.

국회의원들께서 반드시 '여성가족부 폐지' 개편안을 막아주실 것을 요청드리며,

성평등 민주주의를 퇴행시킨 국회의원 명단에 의원님들의 이름이 없기를 바랍니다.

수많은 여성, 시민들이 지켜보고 있음을 기억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태겸 비회원
윤관석 외 298명 에게 촉구합니다.

의원님들께 촉구합니다.

2022년 10월 6일 정부가 발표한 여성가족부 폐지 정부조직법 개편안은 국회에서 절대 통과되어서는 안됩니다.

기후위기, 양극화, 고물가로 인한 민생 파탄, 구조적 성차별, 국제안보 위기 등 중요한 국정 현안들에 대응하면서

돌봄 사회로의 대전환을 이루기 위해서는 성평등 정책 전담부처인 여성가족부의 실질적 강화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지금 국회가 해야할 일은 여성가족부 '폐지'가 아니라 어떻게 강화할지를 고민하는 것입니다.

여성들은 결코 여성을 인구정책의 도구로 삼던 과거로 돌아가지 않을 것이며,

성평등의 시계를 거꾸로 돌리려는 시도를 지켜보고만 있지 않을 것입니다.

국회의원들께서 반드시 '여성가족부 폐지' 개편안을 막아주실 것을 요청드리며,

성평등 민주주의를 퇴행시킨 국회의원 명단에 의원님들의 이름이 없기를 바랍니다.

수많은 여성, 시민들이 지켜보고 있음을 기억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진화 비회원
강민정 외 298명 에게 촉구합니다.

의원님들께 촉구합니다.

 

2022년 10월 6일 정부가 발표한 여성가족부 폐지 정부조직법 개편안은 국회에서 절대 통과되어서는 안됩니다.

기후위기, 양극화, 고물가로 인한 민생 파탄, 구조적 성차별, 국제안보 위기 등 중요한 국정 현안들에 대응하면서 

돌봄 사회로의 대전환을 이루기 위해서는 성평등 정책 전담부처인 여성가족부의 실질적 강화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지금 국회가 해야할 일은 여성가족부 '폐지'가 아니라 어떻게 강화할지를 고민하는 것입니다.

여성들은 결코 여성을 인구정책의 도구로 삼던 과거로 돌아가지 않을 것이며,

성평등의 시계를 거꾸로 돌리려는 시도를 지켜보고만 있지 않을 것입니다.

국회의원들께서 반드시 '여성가족부 폐지' 개편안을 막아주실 것을 요청드리며,

성평등 민주주의를 퇴행시킨 국회의원 명단에 의원님들의 이름이 없기를 바랍니다.

수많은 여성, 시민들이 지켜보고 있음을 기억해 주시기 바랍니다.

임정온 비회원
강기윤 외 298명 에게 촉구합니다.

의원님들께 촉구합니다.

2022년 10월 6일 정부가 발표한 여성가족부 폐지 정부조직법 개편안은 국회에서 절대 통과되어서는 안됩니다.

기후위기, 양극화, 고물가로 인한 민생 파탄, 구조적 성차별, 국제안보 위기 등 중요한 국정 현안들에 대응하면서

돌봄 사회로의 대전환을 이루기 위해서는 성평등 정책 전담부처인 여성가족부의 실질적 강화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지금 국회가 해야할 일은 여성가족부 '폐지'가 아니라 어떻게 강화할지를 고민하는 것입니다.

여성들은 결코 여성을 인구정책의 도구로 삼던 과거로 돌아가지 않을 것이며,

성평등의 시계를 거꾸로 돌리려는 시도를 지켜보고만 있지 않을 것입니다.

국회의원들께서 반드시 '여성가족부 폐지' 개편안을 막아주실 것을 요청드리며,

성평등 민주주의를 퇴행시킨 국회의원 명단에 의원님들의 이름이 없기를 바랍니다.

수많은 여성, 시민들이 지켜보고 있음을 기억해 주시기 바랍니다.

조현제 비회원
권은희 외 298명 에게 촉구합니다.

의원님들께 촉구합니다.

2022년 10월 6일 정부가 발표한 여성가족부 폐지 정부조직법 개편안은 국회에서 절대 통과되어서는 안됩니다.

기후위기, 양극화, 고물가로 인한 민생 파탄, 구조적 성차별, 국제안보 위기 등 중요한 국정 현안들에 대응하면서

돌봄 사회로의 대전환을 이루기 위해서는 성평등 정책 전담부처인 여성가족부의 실질적 강화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지금 국회가 해야할 일은 여성가족부 '폐지'가 아니라 어떻게 강화할지를 고민하는 것입니다.

여성들은 결코 여성을 인구정책의 도구로 삼던 과거로 돌아가지 않을 것이며,

성평등의 시계를 거꾸로 돌리려는 시도를 지켜보고만 있지 않을 것입니다.

국회의원들께서 반드시 '여성가족부 폐지' 개편안을 막아주실 것을 요청드리며,

성평등 민주주의를 퇴행시킨 국회의원 명단에 의원님들의 이름이 없기를 바랍니다.

수많은 여성, 시민들이 지켜보고 있음을 기억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유정 비회원
홍정민 외 298명 에게 촉구합니다.

의원님들께 촉구합니다.

2022년 10월 6일 정부가 발표한 여성가족부 폐지 정부조직법 개편안은 국회에서 절대 통과되어서는 안됩니다.

기후위기, 양극화, 고물가로 인한 민생 파탄, 구조적 성차별, 국제안보 위기 등 중요한 국정 현안들에 대응하면서

돌봄 사회로의 대전환을 이루기 위해서는 성평등 정책 전담부처인 여성가족부의 실질적 강화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지금 국회가 해야할 일은 여성가족부 '폐지'가 아니라 어떻게 강화할지를 고민하는 것입니다.

여성들은 결코 여성을 인구정책의 도구로 삼던 과거로 돌아가지 않을 것이며,

성평등의 시계를 거꾸로 돌리려는 시도를 지켜보고만 있지 않을 것입니다.

국회의원들께서 반드시 '여성가족부 폐지' 개편안을 막아주실 것을 요청드리며,

성평등 민주주의를 퇴행시킨 국회의원 명단에 의원님들의 이름이 없기를 바랍니다.

수많은 여성, 시민들이 지켜보고 있음을 기억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영혜 비회원
이수진 외 298명 에게 촉구합니다.

의원님들께 촉구합니다.

2022년 10월 6일 정부가 발표한 여성가족부 폐지 정부조직법 개편안은 국회에서 절대 통과되어서는 안됩니다.

기후위기, 양극화, 고물가로 인한 민생 파탄, 구조적 성차별, 국제안보 위기 등 중요한 국정 현안들에 대응하면서

돌봄 사회로의 대전환을 이루기 위해서는 성평등 정책 전담부처인 여성가족부의 실질적 강화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지금 국회가 해야할 일은 여성가족부 '폐지'가 아니라 어떻게 강화할지를 고민하는 것입니다.

여성들은 결코 여성을 인구정책의 도구로 삼던 과거로 돌아가지 않을 것이며,

성평등의 시계를 거꾸로 돌리려는 시도를 지켜보고만 있지 않을 것입니다.

국회의원들께서 반드시 '여성가족부 폐지' 개편안을 막아주실 것을 요청드리며,

성평등 민주주의를 퇴행시킨 국회의원 명단에 의원님들의 이름이 없기를 바랍니다.

수많은 여성, 시민들이 지켜보고 있음을 기억해 주시기 바랍니다.

윤명숙 비회원
김병기 외 298명 에게 촉구합니다.

의원님들께 촉구합니다.

2022년 10월 6일 정부가 발표한 여성가족부 폐지 정부조직법 개편안은 국회에서 절대 통과되어서는 안됩니다.

기후위기, 양극화, 고물가로 인한 민생 파탄, 구조적 성차별, 국제안보 위기 등 중요한 국정 현안들에 대응하면서

돌봄 사회로의 대전환을 이루기 위해서는 성평등 정책 전담부처인 여성가족부의 실질적 강화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지금 국회가 해야할 일은 여성가족부 '폐지'가 아니라 어떻게 강화할지를 고민하는 것입니다.

여성들은 결코 여성을 인구정책의 도구로 삼던 과거로 돌아가지 않을 것이며,

성평등의 시계를 거꾸로 돌리려는 시도를 지켜보고만 있지 않을 것입니다.

국회의원들께서 반드시 '여성가족부 폐지' 개편안을 막아주실 것을 요청드리며,

성평등 민주주의를 퇴행시킨 국회의원 명단에 의원님들의 이름이 없기를 바랍니다.

수많은 여성, 시민들이 지켜보고 있음을 기억해 주시기 바랍니다.

변인희 비회원
김경만 외 298명 에게 촉구합니다.

의원님들께 촉구합니다.

2022년 10월 6일 정부가 발표한 여성가족부 폐지 정부조직법 개편안은 국회에서 절대 통과되어서는 안됩니다.

기후위기, 양극화, 고물가로 인한 민생 파탄, 구조적 성차별, 국제안보 위기 등 중요한 국정 현안들에 대응하면서

돌봄 사회로의 대전환을 이루기 위해서는 성평등 정책 전담부처인 여성가족부의 실질적 강화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지금 국회가 해야할 일은 여성가족부 '폐지'가 아니라 어떻게 강화할지를 고민하는 것입니다.

여성들은 결코 여성을 인구정책의 도구로 삼던 과거로 돌아가지 않을 것이며,

성평등의 시계를 거꾸로 돌리려는 시도를 지켜보고만 있지 않을 것입니다.

국회의원들께서 반드시 '여성가족부 폐지' 개편안을 막아주실 것을 요청드리며,

성평등 민주주의를 퇴행시킨 국회의원 명단에 의원님들의 이름이 없기를 바랍니다.

수많은 여성, 시민들이 지켜보고 있음을 기억해 주시기 바랍니다.

허현호 비회원
주호영 외 298명 에게 촉구합니다.

의원님들께 촉구합니다.

2022년 10월 6일 정부가 발표한 여성가족부 폐지 정부조직법 개편안은 국회에서 절대 통과되어서는 안됩니다.

기후위기, 양극화, 고물가로 인한 민생 파탄, 구조적 성차별, 국제안보 위기 등 중요한 국정 현안들에 대응하면서

돌봄 사회로의 대전환을 이루기 위해서는 성평등 정책 전담부처인 여성가족부의 실질적 강화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지금 국회가 해야할 일은 여성가족부 '폐지'가 아니라 어떻게 강화할지를 고민하는 것입니다.

여성들은 결코 여성을 인구정책의 도구로 삼던 과거로 돌아가지 않을 것이며,

성평등의 시계를 거꾸로 돌리려는 시도를 지켜보고만 있지 않을 것입니다.

국회의원들께서 반드시 '여성가족부 폐지' 개편안을 막아주실 것을 요청드리며,

성평등 민주주의를 퇴행시킨 국회의원 명단에 의원님들의 이름이 없기를 바랍니다.

수많은 여성, 시민들이 지켜보고 있음을 기억해 주시기 바랍니다.

최성연 비회원
정희용 외 298명 에게 촉구합니다.

의원님들께 촉구합니다.

2022년 10월 6일 정부가 발표한 여성가족부 폐지 정부조직법 개편안은 국회에서 절대 통과되어서는 안됩니다.

기후위기, 양극화, 고물가로 인한 민생 파탄, 구조적 성차별, 국제안보 위기 등 중요한 국정 현안들에 대응하면서

돌봄 사회로의 대전환을 이루기 위해서는 성평등 정책 전담부처인 여성가족부의 실질적 강화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지금 국회가 해야할 일은 여성가족부 '폐지'가 아니라 어떻게 강화할지를 고민하는 것입니다.

여성들은 결코 여성을 인구정책의 도구로 삼던 과거로 돌아가지 않을 것이며,

성평등의 시계를 거꾸로 돌리려는 시도를 지켜보고만 있지 않을 것입니다.

국회의원들께서 반드시 '여성가족부 폐지' 개편안을 막아주실 것을 요청드리며,

성평등 민주주의를 퇴행시킨 국회의원 명단에 의원님들의 이름이 없기를 바랍니다.

수많은 여성, 시민들이 지켜보고 있음을 기억해 주시기 바랍니다.

정윤경 비회원
박수영 외 298명 에게 촉구합니다.

의원님들께 촉구합니다.

2022년 10월 6일 정부가 발표한 여성가족부 폐지 정부조직법 개편안은 국회에서 절대 통과되어서는 안됩니다.

기후위기, 양극화, 고물가로 인한 민생 파탄, 구조적 성차별, 국제안보 위기 등 중요한 국정 현안들에 대응하면서

돌봄 사회로의 대전환을 이루기 위해서는 성평등 정책 전담부처인 여성가족부의 실질적 강화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지금 국회가 해야할 일은 여성가족부 '폐지'가 아니라 어떻게 강화할지를 고민하는 것입니다.

여성들은 결코 여성을 인구정책의 도구로 삼던 과거로 돌아가지 않을 것이며,

성평등의 시계를 거꾸로 돌리려는 시도를 지켜보고만 있지 않을 것입니다.

국회의원들께서 반드시 '여성가족부 폐지' 개편안을 막아주실 것을 요청드리며,

성평등 민주주의를 퇴행시킨 국회의원 명단에 의원님들의 이름이 없기를 바랍니다.

수많은 여성, 시민들이 지켜보고 있음을 기억해 주시기 바랍니다.

처종희 비회원
송언석 외 298명 에게 촉구합니다.

의원님들께 촉구합니다.

2022년 10월 6일 정부가 발표한 여성가족부 폐지 정부조직법 개편안은 국회에서 절대 통과되어서는 안됩니다.

기후위기, 양극화, 고물가로 인한 민생 파탄, 구조적 성차별, 국제안보 위기 등 중요한 국정 현안들에 대응하면서

돌봄 사회로의 대전환을 이루기 위해서는 성평등 정책 전담부처인 여성가족부의 실질적 강화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지금 국회가 해야할 일은 여성가족부 '폐지'가 아니라 어떻게 강화할지를 고민하는 것입니다.

여성들은 결코 여성을 인구정책의 도구로 삼던 과거로 돌아가지 않을 것이며,

성평등의 시계를 거꾸로 돌리려는 시도를 지켜보고만 있지 않을 것입니다.

국회의원들께서 반드시 '여성가족부 폐지' 개편안을 막아주실 것을 요청드리며,

성평등 민주주의를 퇴행시킨 국회의원 명단에 의원님들의 이름이 없기를 바랍니다.

수많은 여성, 시민들이 지켜보고 있음을 기억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정선 비회원
이원택 외 298명 에게 촉구합니다.

의원님들께 촉구합니다.

2022년 10월 6일 정부가 발표한 여성가족부 폐지 정부조직법 개편안은 국회에서 절대 통과되어서는 안됩니다.

기후위기, 양극화, 고물가로 인한 민생 파탄, 구조적 성차별, 국제안보 위기 등 중요한 국정 현안들에 대응하면서

돌봄 사회로의 대전환을 이루기 위해서는 성평등 정책 전담부처인 여성가족부의 실질적 강화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지금 국회가 해야할 일은 여성가족부 '폐지'가 아니라 어떻게 강화할지를 고민하는 것입니다.

여성들은 결코 여성을 인구정책의 도구로 삼던 과거로 돌아가지 않을 것이며,

성평등의 시계를 거꾸로 돌리려는 시도를 지켜보고만 있지 않을 것입니다.

국회의원들께서 반드시 '여성가족부 폐지' 개편안을 막아주실 것을 요청드리며,

성평등 민주주의를 퇴행시킨 국회의원 명단에 의원님들의 이름이 없기를 바랍니다.

수많은 여성, 시민들이 지켜보고 있음을 기억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정선 비회원
윤상현 외 298명 에게 촉구합니다.

의원님들께 촉구합니다.

2022년 10월 6일 정부가 발표한 여성가족부 폐지 정부조직법 개편안은 국회에서 절대 통과되어서는 안됩니다.

기후위기, 양극화, 고물가로 인한 민생 파탄, 구조적 성차별, 국제안보 위기 등 중요한 국정 현안들에 대응하면서

돌봄 사회로의 대전환을 이루기 위해서는 성평등 정책 전담부처인 여성가족부의 실질적 강화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지금 국회가 해야할 일은 여성가족부 '폐지'가 아니라 어떻게 강화할지를 고민하는 것입니다.

여성들은 결코 여성을 인구정책의 도구로 삼던 과거로 돌아가지 않을 것이며,

성평등의 시계를 거꾸로 돌리려는 시도를 지켜보고만 있지 않을 것입니다.

국회의원들께서 반드시 '여성가족부 폐지' 개편안을 막아주실 것을 요청드리며,

성평등 민주주의를 퇴행시킨 국회의원 명단에 의원님들의 이름이 없기를 바랍니다.

수많은 여성, 시민들이 지켜보고 있음을 기억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정선 비회원
안규백 외 298명 에게 촉구합니다.

의원님들께 촉구합니다.

2022년 10월 6일 정부가 발표한 여성가족부 폐지 정부조직법 개편안은 국회에서 절대 통과되어서는 안됩니다.

기후위기, 양극화, 고물가로 인한 민생 파탄, 구조적 성차별, 국제안보 위기 등 중요한 국정 현안들에 대응하면서

돌봄 사회로의 대전환을 이루기 위해서는 성평등 정책 전담부처인 여성가족부의 실질적 강화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지금 국회가 해야할 일은 여성가족부 '폐지'가 아니라 어떻게 강화할지를 고민하는 것입니다.

여성들은 결코 여성을 인구정책의 도구로 삼던 과거로 돌아가지 않을 것이며,

성평등의 시계를 거꾸로 돌리려는 시도를 지켜보고만 있지 않을 것입니다.

국회의원들께서 반드시 '여성가족부 폐지' 개편안을 막아주실 것을 요청드리며,

성평등 민주주의를 퇴행시킨 국회의원 명단에 의원님들의 이름이 없기를 바랍니다.

수많은 여성, 시민들이 지켜보고 있음을 기억해 주시기 바랍니다.

채현숙 비회원
문진석 외 298명 에게 촉구합니다.

의원님들께 촉구합니다.

2022년 10월 6일 정부가 발표한 여성가족부 폐지 정부조직법 개편안은 국회에서 절대 통과되어서는 안됩니다.

기후위기, 양극화, 고물가로 인한 민생 파탄, 구조적 성차별, 국제안보 위기 등 중요한 국정 현안들에 대응하면서

돌봄 사회로의 대전환을 이루기 위해서는 성평등 정책 전담부처인 여성가족부의 실질적 강화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지금 국회가 해야할 일은 여성가족부 '폐지'가 아니라 어떻게 강화할지를 고민하는 것입니다.

여성들은 결코 여성을 인구정책의 도구로 삼던 과거로 돌아가지 않을 것이며,

성평등의 시계를 거꾸로 돌리려는 시도를 지켜보고만 있지 않을 것입니다.

국회의원들께서 반드시 '여성가족부 폐지' 개편안을 막아주실 것을 요청드리며,

성평등 민주주의를 퇴행시킨 국회의원 명단에 의원님들의 이름이 없기를 바랍니다.

수많은 여성, 시민들이 지켜보고 있음을 기억해 주시기 바랍니다.

채현숙 비회원
서정숙 외 298명 에게 촉구합니다.

의원님들께 촉구합니다.

2022년 10월 6일 정부가 발표한 여성가족부 폐지 정부조직법 개편안은 국회에서 절대 통과되어서는 안됩니다.

기후위기, 양극화, 고물가로 인한 민생 파탄, 구조적 성차별, 국제안보 위기 등 중요한 국정 현안들에 대응하면서

돌봄 사회로의 대전환을 이루기 위해서는 성평등 정책 전담부처인 여성가족부의 실질적 강화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지금 국회가 해야할 일은 여성가족부 '폐지'가 아니라 어떻게 강화할지를 고민하는 것입니다.

여성들은 결코 여성을 인구정책의 도구로 삼던 과거로 돌아가지 않을 것이며,

성평등의 시계를 거꾸로 돌리려는 시도를 지켜보고만 있지 않을 것입니다.

국회의원들께서 반드시 '여성가족부 폐지' 개편안을 막아주실 것을 요청드리며,

성평등 민주주의를 퇴행시킨 국회의원 명단에 의원님들의 이름이 없기를 바랍니다.

수많은 여성, 시민들이 지켜보고 있음을 기억해 주시기 바랍니다.

채현숙 비회원
이개호 외 298명 에게 촉구합니다.

의원님들께 촉구합니다.

2022년 10월 6일 정부가 발표한 여성가족부 폐지 정부조직법 개편안은 국회에서 절대 통과되어서는 안됩니다.

기후위기, 양극화, 고물가로 인한 민생 파탄, 구조적 성차별, 국제안보 위기 등 중요한 국정 현안들에 대응하면서

돌봄 사회로의 대전환을 이루기 위해서는 성평등 정책 전담부처인 여성가족부의 실질적 강화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지금 국회가 해야할 일은 여성가족부 '폐지'가 아니라 어떻게 강화할지를 고민하는 것입니다.

여성들은 결코 여성을 인구정책의 도구로 삼던 과거로 돌아가지 않을 것이며,

성평등의 시계를 거꾸로 돌리려는 시도를 지켜보고만 있지 않을 것입니다.

국회의원들께서 반드시 '여성가족부 폐지' 개편안을 막아주실 것을 요청드리며,

성평등 민주주의를 퇴행시킨 국회의원 명단에 의원님들의 이름이 없기를 바랍니다.

수많은 여성, 시민들이 지켜보고 있음을 기억해 주시기 바랍니다.

채주은 비회원
송기헌 외 298명 에게 촉구합니다.

의원님들께 촉구합니다.

2022년 10월 6일 정부가 발표한 여성가족부 폐지 정부조직법 개편안은 국회에서 절대 통과되어서는 안됩니다.

기후위기, 양극화, 고물가로 인한 민생 파탄, 구조적 성차별, 국제안보 위기 등 중요한 국정 현안들에 대응하면서

돌봄 사회로의 대전환을 이루기 위해서는 성평등 정책 전담부처인 여성가족부의 실질적 강화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지금 국회가 해야할 일은 여성가족부 '폐지'가 아니라 어떻게 강화할지를 고민하는 것입니다.

여성들은 결코 여성을 인구정책의 도구로 삼던 과거로 돌아가지 않을 것이며,

성평등의 시계를 거꾸로 돌리려는 시도를 지켜보고만 있지 않을 것입니다.

국회의원들께서 반드시 '여성가족부 폐지' 개편안을 막아주실 것을 요청드리며,

성평등 민주주의를 퇴행시킨 국회의원 명단에 의원님들의 이름이 없기를 바랍니다.

수많은 여성, 시민들이 지켜보고 있음을 기억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영아 비회원
임종성 외 298명 에게 촉구합니다.

의원님들께 촉구합니다.

2022년 10월 6일 정부가 발표한 여성가족부 폐지 정부조직법 개편안은 국회에서 절대 통과되어서는 안됩니다.

기후위기, 양극화, 고물가로 인한 민생 파탄, 구조적 성차별, 국제안보 위기 등 중요한 국정 현안들에 대응하면서

돌봄 사회로의 대전환을 이루기 위해서는 성평등 정책 전담부처인 여성가족부의 실질적 강화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지금 국회가 해야할 일은 여성가족부 '폐지'가 아니라 어떻게 강화할지를 고민하는 것입니다.

여성들은 결코 여성을 인구정책의 도구로 삼던 과거로 돌아가지 않을 것이며,

성평등의 시계를 거꾸로 돌리려는 시도를 지켜보고만 있지 않을 것입니다.

국회의원들께서 반드시 '여성가족부 폐지' 개편안을 막아주실 것을 요청드리며,

성평등 민주주의를 퇴행시킨 국회의원 명단에 의원님들의 이름이 없기를 바랍니다.

수많은 여성, 시민들이 지켜보고 있음을 기억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수진 비회원
김영주 외 298명 에게 촉구합니다.

의원님들께 촉구합니다.

2022년 10월 6일 정부가 발표한 여성가족부 폐지 정부조직법 개편안은 국회에서 절대 통과되어서는 안됩니다.

기후위기, 양극화, 고물가로 인한 민생 파탄, 구조적 성차별, 국제안보 위기 등 중요한 국정 현안들에 대응하면서

돌봄 사회로의 대전환을 이루기 위해서는 성평등 정책 전담부처인 여성가족부의 실질적 강화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지금 국회가 해야할 일은 여성가족부 '폐지'가 아니라 어떻게 강화할지를 고민하는 것입니다.

여성들은 결코 여성을 인구정책의 도구로 삼던 과거로 돌아가지 않을 것이며,

성평등의 시계를 거꾸로 돌리려는 시도를 지켜보고만 있지 않을 것입니다.

국회의원들께서 반드시 '여성가족부 폐지' 개편안을 막아주실 것을 요청드리며,

성평등 민주주의를 퇴행시킨 국회의원 명단에 의원님들의 이름이 없기를 바랍니다.

수많은 여성, 시민들이 지켜보고 있음을 기억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상화 비회원
전주혜 외 298명 에게 촉구합니다.

의원님들께 촉구합니다.

2022년 10월 6일 정부가 발표한 여성가족부 폐지 정부조직법 개편안은 국회에서 절대 통과되어서는 안됩니다.

기후위기, 양극화, 고물가로 인한 민생 파탄, 구조적 성차별, 국제안보 위기 등 중요한 국정 현안들에 대응하면서

돌봄 사회로의 대전환을 이루기 위해서는 성평등 정책 전담부처인 여성가족부의 실질적 강화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지금 국회가 해야할 일은 여성가족부 '폐지'가 아니라 어떻게 강화할지를 고민하는 것입니다.

여성들은 결코 여성을 인구정책의 도구로 삼던 과거로 돌아가지 않을 것이며,

성평등의 시계를 거꾸로 돌리려는 시도를 지켜보고만 있지 않을 것입니다.

국회의원들께서 반드시 '여성가족부 폐지' 개편안을 막아주실 것을 요청드리며,

성평등 민주주의를 퇴행시킨 국회의원 명단에 의원님들의 이름이 없기를 바랍니다.

수많은 여성, 시민들이 지켜보고 있음을 기억해 주시기 바랍니다.

차명ㅈㄴ 비회원
신동근 외 298명 에게 촉구합니다.

의원님들께 촉구합니다.

2022년 10월 6일 정부가 발표한 여성가족부 폐지 정부조직법 개편안은 국회에서 절대 통과되어서는 안됩니다.

기후위기, 양극화, 고물가로 인한 민생 파탄, 구조적 성차별, 국제안보 위기 등 중요한 국정 현안들에 대응하면서

돌봄 사회로의 대전환을 이루기 위해서는 성평등 정책 전담부처인 여성가족부의 실질적 강화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지금 국회가 해야할 일은 여성가족부 '폐지'가 아니라 어떻게 강화할지를 고민하는 것입니다.

여성들은 결코 여성을 인구정책의 도구로 삼던 과거로 돌아가지 않을 것이며,

성평등의 시계를 거꾸로 돌리려는 시도를 지켜보고만 있지 않을 것입니다.

국회의원들께서 반드시 '여성가족부 폐지' 개편안을 막아주실 것을 요청드리며,

성평등 민주주의를 퇴행시킨 국회의원 명단에 의원님들의 이름이 없기를 바랍니다.

수많은 여성, 시민들이 지켜보고 있음을 기억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수영 비회원
김정호 외 298명 에게 촉구합니다.

의원님들께 촉구합니다.

2022년 10월 6일 정부가 발표한 여성가족부 폐지 정부조직법 개편안은 국회에서 절대 통과되어서는 안됩니다.

기후위기, 양극화, 고물가로 인한 민생 파탄, 구조적 성차별, 국제안보 위기 등 중요한 국정 현안들에 대응하면서

돌봄 사회로의 대전환을 이루기 위해서는 성평등 정책 전담부처인 여성가족부의 실질적 강화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지금 국회가 해야할 일은 여성가족부 '폐지'가 아니라 어떻게 강화할지를 고민하는 것입니다.

여성들은 결코 여성을 인구정책의 도구로 삼던 과거로 돌아가지 않을 것이며,

성평등의 시계를 거꾸로 돌리려는 시도를 지켜보고만 있지 않을 것입니다.

국회의원들께서 반드시 '여성가족부 폐지' 개편안을 막아주실 것을 요청드리며,

성평등 민주주의를 퇴행시킨 국회의원 명단에 의원님들의 이름이 없기를 바랍니다.

수많은 여성, 시민들이 지켜보고 있음을 기억해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