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 [화학물질안전주간] 유자와 함께 만드는 건강한 학교생활

항상 페트병은 쓰레기이고 쓰지 말아야 할 물건이라고만 생각했는데 이렇게 귀엽고 멋진 가방으로 탄생한 유자학교 가방을 보면 정말 감동입니다. 앞으로 이런 방법을 잘 활용해 모든 서람들이 쓰레기 속이 아닌 깨끗한 환경에서 살아갈 수 있다는 믿음을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환경오염이 심각한 상황인데 도대체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 모르는 저를 보면 참 답답했는데 유자학교 수업이 하나의 열쇠가 되어있는 기분이에요. 유해물질 속에서 자유로워 질 수 있는 그 날을 위해 노력하고자 유자학교 수업 열심히 받겠습니다! 유자학교 화이팅! ㅎㅎ

이예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