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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버린 ‘겁’, 따분해진 전쟁… 다시 겁먹기를 바라며
이미지 출처 : pixabay“무서워”라 들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우크라이나가 러시아로부터 침략당했을 때, 뉴스를 보고 “무서워”라고 했다. 나의 어머니가 그랬고, 친언니가 그랬고, 카톡을 하던 친구가 그랬다. 적어도 그 직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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