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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동형비례대표제

대량 사표 발생, 득표율과 의석 비율의 불일치. 선거제도를 연동형 비례대표제로 바꾸어 정당 지지율과 의석 배분이 일치하는 국회를 구성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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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인물 의견

홍준표 자유한국당

입장 확인 안 됨.

자유한국당의 전신인 새누리당은 반대입장 유지
안철수 국민의당

찬성

"독일식 정당명부식 비례대표제 도입 : 정당의 득표율과 의석 비율이 불일치하는 현행 선거제도는 민의를 정확히 반영하지 못하여 개선이 필요함" (2017. 4. 참여연대-한국일보 공동질의에 대한 답변) "연동형 비례대표제 찬성" (2017년 2월 28일 발표한 2017선거법개혁공동행동 공개질의 답변에서) "국민공천제, 개방형 비례대표제 구현,... 이전 발언 모두 보기
문재인 대통령

찬성

"50% 득표하는 정당은 50% 의석을 갖고, 40% 득표하는 정당은 40% 의석을 갖게 된다면 국민 대표성도 정확하게 반영할 수 있고 지역구도는 저절로 허물어지게 됩니다. 그 방안이 제가 지난번 대선 때도 공약했던 권역별 정당명부 비례대표제입니다. 그리고 지난번에 중앙선관위도 19대 국회 때 선거제도... 이전 발언 모두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