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동운

사회 다양한 문제에 대해 함께 행동하고 싶은 캠페이너입니다 :) 참여를 통해 힘을 모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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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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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이라는 단어가 없어지는 사회를 바랍니다.
“행복한 새해 되세요~” 라는 신년 인사, 모두 한번씩 들어보셨죠? 행복한 하루가 되라는 작별인사도 자주 듣구요. 행복이라는 단어는 굉장히 많이 쓰고 있는 단어라 생각해요. 그런데 슬프게도 '행복하세요?'라고 물어보면 그렇다고 ...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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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화내용녹음은 사회적 약자와 공적 이익을 위해 허용되어야 해요! 음성권을 구체화하는 방식으로 개정안을 보완해야 해요!

기본적으로는 필요한 수단이라고 생각합니다. 스스로를 보호하고, 지킬 수 있는 방법이죠. 그러나 무조건적이기보다는 조금 더 보완책을 찾을 필요는 있다고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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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이 살짝 지나긴 했지만 한번쯤 읽으면서 생각해보면 좋겠네요. 최근에는 조금 괜찮아졌지만 과거에는 항상 어머니들이 모든 준비를 했었죠. 작년부터 조금씩 분위기가 바뀌고 있어요. 간소화하는 것들이 생겨나고, 함께 준비를 하고 있어요. 최소한 조금씩은 평등에 가까워지고 있는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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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를 끝까지 다 나눈 다음에 '그래도 폐지한다'고 했다는 말이 좀 충격이네요. 그렇다면 왜 이야기를 하려고 했었을까요. 변화를 기대하며 이야기에 참여하고, 나의 생각을 나누었던 사람들의 허탈감은 얼마나 컸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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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 때문입니다! 미리 대비하지 못한 인재입니다!

사실 하나를 선택하기 어려울만큼 고민이 드네요. 모든 것들을 다 함께 고려해서 해결해야 하는 상황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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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합니다. 너무 성급해요.

발달과정에 대해 고민이 드네요. 특히 어린이같은 경우 1년 1년의 차이가 굉장히 크다고 생각하는데요, 이런 부분에 대한 고민을 더 깊게 해보고 대안을 마련한 뒤에 학제개편을 논의해보면 어떨까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