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동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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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주위에서도 '정부와 무관한 것 아닐까?' 하는 의문을 던지는 사람이 많더라구요. 이제부터 이런 논의가 더 활발하게 이루어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애도를 하지 않으면서도 애도기간이라 정한 것을 보면서 아이러니함을 느낍니다. 그러면서 오히려 애도를 강요하지 말라고 한다니...

'반성과 성찰이 없는 대안'이라는 말이 너무 와닿네요. 이전과 무엇이 달라졌냐고 물어보았을 때 그 누구도 대답하지 못하는 상황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번에는 좀 다를까 싶은데 퇴진과 특검 이야기가 많은 것을 보면서 걱정이 드네요.

2. 이태원 참사로 불러야 합니다.

투표를 올리기 전까지는 고민이 되었었는데, 투표를 만들면서 10.29 참사보다는 이태원참사라고 불러야하지 않을까 생각이 들더라구요. 10.29 참사라고 하게 될 경우 지금은 다들 기억하겠지만 몇년이 지나게 되었을 때 사람들이 기억하지 못하는 일이 발생할 우려가 듭니다.

2. 사회 전반에 노인에 대한 교육이 필요합니다 4. 노인복지체계를 전환해야 합니다

인구의 고령화에 따라 점점 노인의 인구는 많아질 수밖에 없는 상황이에요. 그렇기 때문에 노인에 대해 고민하고, 알아야 하는 것은 필수적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단순한 교육과 캠페인만으로는 해결할 수 없는 부분이 있기 때문에 기존의 체계와 시스템을 함께 변화시킨다면 노인학대를 예방할 수 있다고 생각해요.

건강리더 양성 교육 및 활동이 굉장히 흥미로워보이고, 실제로 어떻게 작동하고 있을까 궁금해지네요. 현장에서 더 이야기들어보고 싶어요💪 행사도 신청했습니다!

회사에서 이런 시간을 가졌다면 정말 마음의 위로를 얻었겠다 싶네요. 저도 연락을 할 때 어떻게 해야하나 싶은 생각도 들고, 혹시나 하는 걱정도 들었답니다.. 36님의 글을 보면서 안녕을 얻고 갑니다.

통화내용녹음은 사회적 약자와 공적 이익을 위해 허용되어야 해요! 음성권을 구체화하는 방식으로 개정안을 보완해야 해요!

기본적으로는 필요한 수단이라고 생각합니다. 스스로를 보호하고, 지킬 수 있는 방법이죠. 그러나 무조건적이기보다는 조금 더 보완책을 찾을 필요는 있다고 봐요.

명절이 살짝 지나긴 했지만 한번쯤 읽으면서 생각해보면 좋겠네요. 최근에는 조금 괜찮아졌지만 과거에는 항상 어머니들이 모든 준비를 했었죠. 작년부터 조금씩 분위기가 바뀌고 있어요. 간소화하는 것들이 생겨나고, 함께 준비를 하고 있어요. 최소한 조금씩은 평등에 가까워지고 있는 듯 합니다.

이야기를 끝까지 다 나눈 다음에 '그래도 폐지한다'고 했다는 말이 좀 충격이네요. 그렇다면 왜 이야기를 하려고 했었을까요. 변화를 기대하며 이야기에 참여하고, 나의 생각을 나누었던 사람들의 허탈감은 얼마나 컸을까요...

기후위기 때문입니다! 미리 대비하지 못한 인재입니다!

사실 하나를 선택하기 어려울만큼 고민이 드네요. 모든 것들을 다 함께 고려해서 해결해야 하는 상황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반대합니다. 너무 성급해요.

발달과정에 대해 고민이 드네요. 특히 어린이같은 경우 1년 1년의 차이가 굉장히 크다고 생각하는데요, 이런 부분에 대한 고민을 더 깊게 해보고 대안을 마련한 뒤에 학제개편을 논의해보면 어떨까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