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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버린 ‘겁’, 따분해진 전쟁… 다시 겁먹기를 바라며
이미지 출처 : pixabay“무서워”라 들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우크라이나가 러시아로부터 침략당했을 때, 뉴스를 보고 “무서워”라고 했다. 나의 어머니가 그랬고, 친언니가 그랬고, 카톡을 하던 친구가 그랬다. 적어도 그 직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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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나아간 논쟁을 해요. 여성가족부 '전환'에 대해서-
윤석열 정부가 취임한지 네 달 째, 100일이 조금 넘었습니다. 그동안 윤 정부가 해온 정책들에 대해 설왕설래가 많았는데요. 이번엔 여성가족부 폐지에 대해서 이야기해보려고 합니다. 여가부 폐지는 대통령이 후보 시절부터 쭉 밀고 ...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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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평등 총괄부서를 폐지해서는 안됩니다

성평등 총괄 부처는 오히려 '젠더'의 의미에 맞게 목표를 재설정하고 결국은 강화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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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체적인 경위를 알 수 있어서 좋네요. 정리 감사드립니다. 사건을 잘 알아야지 좋은 논의를 할 수 있으니까요... 다른 의제와 이야깃거리, 사회문제가 참 많은 시대에 고작 정치인들이 부추긴 소모적인 '갈라치기'에 휘둘려야 하는 현실이 많이 슬픕니다. 더 나은 논의는 도대체 언제 할 수 있을까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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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처럼, "특성에 따른 격차 해소 요구가 큰 데 반해 중요한 사건들에서 논란만 증폭시키는 등 양성평등 기능을 제대로 수행하지 못함"이라면 차라리 여성가족부를 강화하고 개선하는 것이 옳지 않은가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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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퍼스에서 성평등을 이야기하는 사람들을 지속적으로 배제하고, 그런 사람들을 “평범하지 않은” 일부의 사람들로 타자화하는 시각" --> 이 시각으로 인해 '캠퍼스에서 성평등을 이야기하는' 본인들조차 혼란스럽고 중심을 잃어버리는 것 같아요. (제 경험담입니다! ㅠㅠ) 정부가 나서서 이런 시각을 부추기니 참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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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랍고 독창적인 프로젝트 인상깊게 보았습니다. 지역 구석구석에서 페미니즘으로 뭉치고 얘기하고 창작하고 기획하고... 이런 모습들이 많아진다면 참 좋을 텐데요. 버나크가 계속되어 만남과 기획이 계속 태어나기를 정말로 많이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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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권을 구체화하는 방식으로 개정안을 보완해야 해요!

취지에 공감하지만, 새로운 방식의 성범죄, 명예훼손 등등이 벌어질까봐 우려가 되네요. 구체적인 안전장치를 마련하면서 통화내용녹음이 허용되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