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상기가 한칸
사람도 동물의 부분 집합이기에 동물에 대한 존중은 곧 사람에 대한 존중이며 더 나아가 모든 생물과 지구에 대한 존중으로 이어집니다. 그러므로 당연히 동물권은 보장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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