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진
6073번째 서명자
대한민국의 부끄러운 민낯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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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경
6072번째 서명자
소중한 인권은 누구에게나 지켜져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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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수
6071번째 서명자
최소한 인간다움을 보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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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영
6070번째 서명자
보호소라는데 이게 보호인가요. 국적이 다르다고 범죄자 취급을 하고, 의사소통이 어렵고 처우에 대한 문제제기하는 것이 족쇄를 채우는 정당한 근거가 될 수 없습니다. 국적이 다르다는 이유로 인간이하의 취급을 한다는 것이 얼마나 전체주의적인 사고인지 알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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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두현
6069번째 서명자
차별을없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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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훈
6068번째 서명자
강제수용소 출입국 관리법 제63조 제1항 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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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명자
6067번째 서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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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서연
6066번째 서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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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석채
6065번째 서명자
인권을 지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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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달주
6064번째 서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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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욱종
6063번째 서명자
만물을 존중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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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우
6062번째 서명자
인권은 국적.인종에따른 차별이 없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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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희
6061번째 서명자
사람은 누구나 소중한 존재이거늘... 우리나라가 그렇다니 심히 부끄럽습니다. 빨리 해결하고 그들에게 사과해야합니다. 그래야 인권국가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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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훈
6060번째 서명자
모두의 인권과 기본권은 소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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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원철
6059번째 서명자
외국인 인권을 보장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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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도현
6058번째 서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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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규
6057번째 서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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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삼
6056번째 서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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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형우
6055번째 서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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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윤미
6054번째 서명자
누구나 평등하다 차별을 금지하고 이주민의 인권을 보장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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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혜석
6053번째 서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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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생준
6052번째 서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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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리
6051번째 서명자
더이상 이런일이 반복되지 않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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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복철
6050번째 서명자
출입국관리법 제63조 제1항 수정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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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경혜
6049번째 서명자
모든 차별 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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