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고 박제
길소헌
<p>소품종 대량생산을 위해 인재를 양성하던 산업혁명시기를 지나, 다품종 소량생산을 위해 인재를 양성하는 현재 시대에 도달했음에도 학급당 인원을 감축하는 등 변화나 노력을 기울이지 않고있다는 것을 알았다. 소규모 학교에 대한 강연을 들으면서 지역/마을 교육과정이라는 단어를 처음 들어봤는데 이를 위해 지역 공동체의 협력이라는 큰 산을 넘어야겠지만, 충분히 그 산을 넘을만큼 매우 가치있는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교육적 선진국이라고 하면 핀란드나 캐나다를 떠올리곤 했는데, 쿠바도 여기에 포함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그 이유가 활발한 소규모 학교 운영이라는 것도 알 수 있었다. 나중에 해외 사례를 조사 할때 쿠바도 조사 대상에 포함시켜봐야 겠다는 생각도 들었다.</p>
3조
소규모
1
공감 1
댓글 0
댓글을 남겨주세요.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