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국민
믿을 수 없는 사람이 많아진다는 것은 얼마나 마음아픈 일인지요..사랑했는데 혹은 그저 지나쳤을 뿐인데 왜 조롱과 멸시의 대상이 되고 인륜을 저버리는 나쁜 사람들 때문에 많이 아프셨죠.. 부디 저세상에서는 돌보아주고 따스하게 위로받고, 현생에 살아있는 저는 여러분을 죽이려했던 나쁜 인간같지도 않은 인간 이하의 것들과 맞서서 살아남겠습니다.
부디
편히
쉬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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