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해요!> 일본은 세계유산에 '강제동원의 역사'를 전시해야 합니다
진행중

민족문제연구소

제2차 세계대전 당시 일본의 메이지산업혁명유산 시설에서는 

수많은 조선인, 중국인, 연합군포로들이 강제노동으로 고통을 당했습니다.   


일본 정부는 2015년 메이지산업혁명유산의 등재 당시 

전세계를 향해 강제노동을  기록하겠다고 약속했지만 

6년이 지난 지금까지 그 약속을 지키지 않고 있습니다.

* 군함도 세계유산 현장에서 끝까지 싸운 이유


오히려 2020년 도쿄에 개설된 산업유산정보센터의 전시는 

강제노동의 역사를 부정하며 피해자들을 모욕하고 있습니다.

또 거짓말! 최근 개관한 일본의 '산업유산정보센터'


오는 7월 16일부터 제44차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가 열립니다. 

세계유산위원회는 일본정부가 약속을 지키라며 

‘강한 유감’을 표명하는 권고문(WHC/21/44.COM/7B.Add)을 공개했습니다. 

* 일본은 왜 거짓말을 하나, 유네스코의 경고


일본 정부의 역사조작과 민족문제연구소의 기나긴 투쟁


우리는 다음과 같이 요구합니다.


1. 메이지산업혁명유산에 강제동원의 역사를 기록하라는

   세계유산위원회의 권고를 지지합니다(첨부화일 1).


2. 일본정부는 산업유산정보센터에서 

    피해자의 목소리를 기억하고 

   강제동원의 역사를 전시해야 합니다(첨부화일 2,3,4).


여러분들의 목소리를 인증샷에 담아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와 일본정부에게 전하고자 합니다.

 

아래 화일을 다운로드하여 인증샷으로 남겨주십시오!

첨부화일1. 세계유산위원회의 권고를 지지합니다
첨부화일2. 피해자의 목소리, 강제동원의 역사를 기록하라
첨부화일3. 강제동원 역사를 전시하라-일본어
첨부화일4. 강제동원의 역사를 전시하라-한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