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

종료일
2023년 05월 30일

성폭력 가해자 혀 깨물어 다치게 했다며 ‘유죄’, 재심 개시 촉구 서명에 함께해 주세요!

목표 15,000명
15,791명
105%
15,791명이 참여하였습니다.
앞으로도 관심 부탁드려요!
105%

서명 현황

이** 비회원
오** 비회원
박** 비회원
항상 응원합니다.
최** 비회원
응원합니다!
임** 비회원
우리가 곁에 있습니다. 지지하고 응원합니다! 힘내십시오!
김** 비회원
본 사건은 명백한 정당방위입니다 잘 못된 판결은 바로잡아서 사법정의를 바로 세워야 합니다
정** 비회원
힘내세요!!!
김** 비회원
정** 비회원
응원합니다! 당시 10대의 어린 친구가 얼마나 억울했을까요? 얼마나 한이 되기에 지금까지 이렇게 표현하실까요! 누가 봐도 잘못된 판결이기에 바로 잡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김** 비회원
앞으로의 미래를 지킬 수 있게 해주세요.
권** 비회원
성폭행범들은 집행유예 주더만 이게 맞는건가요 누구를 위한 법인지 의문이 드는 요즘입니다
윤** 비회원
주** 비회원
응원합니다
이** 비회원
전** 비회원
박** 비회원
자기자신을 지키기위해 방어한 행동을 왜 처벌하나요? 인간은 완벽한 존재가 아닙니다 잘못된 판결을 바로잡아 피해자 최말자씨와 미래의 여성들에게도 올바른 판례로 남길바랍니다
배** 비회원
황** 비회원
성폭행 가해자에게 처벌을 해주시고 본인을 지키려한 피해자분을 보호해주세요.
김** 비회원
응원합니다
심** 비회원
항상 응원하겠습니다 꼭 힘내시길 바랄게요
백** 비회원
김** 비회원
조** 비회원
재심을 촉구합니다. 피해자는 죄가 없습니다.
이** 비회원
장** 비회원
재심 개시로 정의가 있다는 것을 꼭 보여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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