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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 한 통으로 사라진 청년 성평등 정책을 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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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
서명 14,913 목표 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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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터나이프크루 정상화 공동대책위원회
여성가족부의 불공정하고 부당한 버터나이프크루 사업중단에 대한 사과와 버터나이프크루 사업을 포함한 성평등 정책 정상화를 요구합니다.
이슈

‘버터나이프크루’는 우리 사회에 유의미한 성평등 문화 확산을
시민들이 함께 만들어 온 사업입니다.

버터나이프크루는 여가부가 자체적으로 추진해 2019년부터 3년간 이어져 온 사업입니다. 성평등의 중요성을 알리고 이에 맞는 정책을 제안하고, 정책을 넘어 실생활에서 자발적으로 성평등한 사회 구성을 위해 시민들이 직접 참여하여 팀과 프로젝트를 만들고, 이를 매년 발전시켜 왔습니다. 

올해 출범한 버터나이프크루 4기는 성평등, 젠더갈등완화, 공정한 일자리, 마음돌봄 4개 분야에서 활동할 17개 팀을 모집하였고, 특히 젠더갈등완화를 위한 분야를 신설하여, 갈등 완화에 조금 더 초점을 맞춰 활동할 예정이었습니다. 

출범식이 있고 불과 5일이 지나, 여성가족부는 청년 성평등 추진단 버터나이프크루 4기 사업에 대한 전면 재검토를 통보하였습니다. 7월 4일 권성동 당시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SNS를 통해 ‘남녀갈등을 증폭시킨다’며 버터나이프크루를 공개 비판한 바로 다음날 이뤄진 결정이었습니다. 

출범식에 참석하여 버터나이프크루 활동을 응원하며 축사를 한 것이 무색할 정도로 사업주관사인 빠띠와 프로젝트 팀과는 어떠한 상의나 의견 청취도 없었습니다. 참여 시민들은 이 소식을 언론을 통해서 접하게 되었습니다. 


여당 SNS 비판 하루 만에 중단된 성평등 사업,
성평등 사회를 바라는 시민의 요구는 중단될 수 없습니다. 

아직 활동을 시작도 하지 않은 프로젝트가 남녀갈등을 증폭시킨다고 하기엔 근거가 부족하며, 노골적으로 여성혐오에 치우친 의견만 듣고 이를 수용하는 것은 오히려 남녀갈등을 부추기고 혐오의 낙인찍기에 다름없습니다. 사회적 자원이 부족한 청년의 특수성을 이용하여 여성가족부는 일방적으로 사업취소 결정을 내렸습니다. 이것이 정부가 말하는 ‘공정’한 방식입니까? 자원이 없는 청년들의 노력을 일방적으로 취소하는 것을 ‘공정’이라 할 수 없습니다. 젠더갈등을 부추기고, 청년을 무력하게 만드는 사업 중단 결정은 철회되어야 합니다. 

버터나이프크루 사업을 포함해 성평등 사업을 주관하고 있는 여가부 내 몇 안되는 성평등 사업을 전반적으로 재검토 하는 등 성평등 정책이 후퇴하는 것을 그냥 두고 볼 수는 없습니다. 이에 우리는 '버터나이프크루 정상화 공동대책위원회'를 구성하고 연대함으로써 성평등 사회를 바라는 시민의 목소리를 모아가려고 합니다. 

📌 활동계획

  • 성평등 사회를 바라는 단체와 시민과 연대하여 목소리를 모으고
  • 기자회견을 열어 시민들의 목소리를 전달하겠습니다.
  • 여성가족부의 공식적인 사과와 사업중단 철회 및 부처 내 성평등 사업을 책임있게 지속하도록 요구하는 활동을 이어가겠습니다.

시민들의 참여와 협력이 혐오와 배제의 정치적 도구로 중단 되어서는 안됩니다.
우리 사회를 운영하는 더 중요한 가치와 원칙으로 존중받을 수 있어야 합니다. 

많은 시민들이 서명에 참여할 수 있도록 이 서명을 널리 공유해주세요.

이 캠페인은 2022년 08월 10일에 시작되었습니다.

서명

현재 14,913명이 서명하였습니다. 20,000명 서명에 동참해주세요.

74%
서명 14,913 목표 20,000
김경희
서명 #14913
이지현
서명 #14912
응원합니다.
현미
서명 #14911
버터나이프크루 사업 정상화 응원합니다!
이미현
서명 #14910
김효경
서명 #14909
하루하루 화가 나는 일만 가득하네요;
화잉
서명 #14908
kiri
서명 #14907
노랑
서명 #14906
🔥
서명 #14905
버나크 돌려놔라!
우영
서명 #14904
제대로 된 이유나 절차 없이 진행되던 프로젝트가 중단되어서는 안 됩니다.
어현숙
서명 #14903
응원합니다.
강선옥
서명 #14902
이형상
서명 #14901
성별불균형이 이유라는게 말이 되는지? 그럼 모든 사업에 남녀가 평등하게 반반 있어야하는건지?? 근데 성별이분법으로 남녀를 구분하는 기준은 대체 뭔지?? 청년에 주목을 해야지 성별에 주목하는 것은 바람직한건지?? 젠더갈라치기에만 관심있는 곳이 정말 여가부의 역할인지 ?? 꼭 되돌아보길 바랍니다.
김정은
서명 #14900
버터나이프크루를 지지합니다
김소
서명 #14899
권성동 아웃
나나
서명 #14898
이수정
서명 #14897
말도안되는 이유를 들어 고작 전화한통으로 이런 소중한 사업이 사라지다니 정말 화가나고 용서할 수 없어요 버터나이프가 꼭!! 돌아오길 바랍니다
박진주
서명 #14896
서명합니다
Yoon
서명 #14895
한재원
서명 #148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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