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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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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목요연하게 정리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젠더갈등과 반페미니즘에 기생하는 정치라는 표현보다 더 적절하게 묘사할 수는 없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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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차별이 엄연히 존재하고 있음에도 심지어 국가단위가 나서서 모르쇠로 일관하고 있으니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언제까지나 있는 일을 없는 일로 만들 수는 없겠죠...공감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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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지역의 시민운동 사회운동에 대한 관심이 필요하다는 이야기는 언제나 있어 왔는데 결국엔 또 '언제나' 있어야 한다는 촉구로만 귀결되는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그렇지만 항상 관심 갖고 활동해주시는 분들이 계셔서 계속 이어질 수 있는 것 같아요. 스스로도 생각해볼 기회가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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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성평등 논의가 가장 활발하게 이루어질 곳으로 캠퍼스를 생각했었는데...아이러니하고 참 착잡하기도 하네요. "존재하는" 목소리를 들려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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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미니즘을 나랏돈으로 해야 한다는 주장이 '안다'와 '배운다'는 과정을 통해서 설명되는 것이 신기하기도 하고, 너무 명징하게 와닿아서 적극 동의하고 갑니다. 성평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나라'와 '제도' 차원의 움직임은 아직도 제대로 적극적으로 이루어진 적이 없는데 단순 이념 갈등을 부추기는 '소재'로만 도용되고 있는 상황에 안타까울 뿐입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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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다른 요소가 더욱 중요합니다! 4. 고민돼요/ 잘 모르겠어요.

횡재세라는 개념이 많이 낯설어서 어렵네요. 그렇지만 시장에서의 형평성이나 일관성만을 강조하는 주장에는 반대합니다. 시국에 따라서 유동적으로 제도를 '활용'할 수 있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고요. 세계에 '시장'만 있는 것은 아닐뿐더러 그러라고 국가와 정부가 있는 것은 아닌가...하는 근본적인 의문도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