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이런 학살이 용인되고 있는 것인지 이해할 수 없습니다. 그 어떤 이해관계가 있어도 용납할 수 없는 행태인데요.. 말 그대로 지옥에 살고있는 사람들을 이렇게 지켜보면서도 할 수 있는 일이 없다니요. 미디어가 발달하면 전쟁도 없어질 줄 알았던 때가 있었는데 인류의 모든 발전은 그저 파멸을 향해가는 것 같습니다.

"통계를 보면, 2023년 10월7일부터 2024년 4월3일까지 가자지구 주민 3만2975명이 숨지고 7만5577명이 다쳤다."


이 전쟁은 언제쯤이나 끝이 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