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범 비회원

훌륭하고 시급한 정책들입니다. 당장 시행했으면 좋겠어요! (투표하는 방법을 모르겠어요 ㅎㅎ)

윤성노 비회원

좋은 제안들인데.. 모바일 상에는 어떻게 투표하는지 직관적이지 않아 여기에 사람들이 여기 쓰는것 같습니다.

김명숙 비회원

마음이 많이 아픕니다... 잘 모르는 분이지만... 기억하겠습니다...

김명숙 비회원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근로환경을 만들 책임과 의무를 다하십시오! CU 

김정도 비회원

청년층이 취약계층화 되어버린 지금의 현실을 제대로 분석하고, 보호할 수 있도록 정책적 노력을 기울여주세요.

김예환 비회원

무엇하나 빼놓을 수 없는 문제들인데!!!!! 선택해야만 하는 사회!!! 앵간해라!!!!!!!!

신효근 비회원

청년이 특별히 불쌍한 존재, 안통하는 존재가 아닙니다. 다만 사회구조안에서 보호 받지 못하는 새로운 약자입니다. 구조가 만드는 사회문제들은 모두 포함되어야 합니다.

우성희 비회원

네가지 방향 중 첫번째 진짜 공감합니다. 그런 관점 가진 후보가 누굴까요?

주니 비회원

어느것 하나 놓칠게 없는 내용이네요
제가 결혼 전령기다보니 주거관련사항들에 관심이 가네요

불법행위에 대한 처벌강화를 통해 기회비용을 높입시다

우리는 길을 걷다 입이 찝찝하면 무심코 침을 밷고 대수롭지 않게 생각합니다만 이것도 벌금이 매겨지는 행위입니다.그럼에도 우리는 왜 이런 행위를 무심결에 할까요? 그것은 바로 무의식 중에 계산해보건데 만에 하나 걸렸을때의 벌금보다 당장 입안을 개운하게 하는 것이 기회비용이 더 싸기 때문입니다. 대기업은 왜 하청기업을 후려칠까요? 중소기업은 왜 임금이 적고 부당행위를 할까요?

이유는 그게 법을 지키는 것보다 안 지키는게 더 이익이기 때문입니다.관리감독인원의 부족/소홀로 적발될 일도 적고 설사 걸린다 하더라도 벌금과 처벌이 약하기 때문에 되려 노동자를 협박해 무마하거나 벌금을 내고 계속 부당행위를 저지릅니다. 이런 이유 때문에 투표에서 논의되는 각종 기업의 갑질에 청년들이 무방비하게 노출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대통령 후보에게 실효성있는 처벌 강화를 요구해야 합니다.

오윤덕 비회원

주거바우처 정책이 중요하다고 보는데, 대상을 세입자 청년 전체로 확대하면 좋겠어요. 주거취약계층을 정의하고 선정하고 심사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사각지대에 대한 의문이 생기기도 하고, 세입청년 대부분이 주거비용 문제로 인해 고통받고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자가주택이 아니어서 높은 주거비용을 감당하는 모든 청년에게 지원됨이 좋지 않을까요?

(청년참여 예산제)

(생활-문화향유의권리확대) : 교통비, 문화생활비를 할인해주는 지원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청년갭이어 정책) 19세~29세까지 내가 원하는 기간 언제든지 신청한 1년 동안 최저임금 기준에 부합하는 지원을 해주면 좋겠습니다.

지역 탐색 지원 - 부모세대의 선택으로 내가 살게되는 지역, 시간이 흐름에 따라 다음세대가 사회의 주체로 등장해야 하지만 그러지 못해 기성세대의 문화와 지역성 위에 살고 있는 청년.

지역을 넘나들며 자신이 원하는 지역을 탐색할 수 있는 여지를 마련하면 하면 좋겠습니다.

포괄적 차별금지법 제정

나니 비회원

청년갭이어

강민경 비회원

정치적 판단 없는 직선제 지지합니다.

육인천 비회원

검찰 개혁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에 정치 경제 헌법 모든걸 현 세대에 모두가 잘살고 미래에 발전에 맞게끔 바꿔야한다.직접민주주의가 답이다.국회위원들만 하는 국회위원들은 필요가 없다.일반 시민 일반 전문가들도 국회위원을 온라인으로도 선출할수 있게 시스템을 만들어야 할것이고 헌법도 바꿀께 너무 많다.범죄자(권력자.부와 명예)들이 판치는 대한민국은 더 이상 미래가 없는 대한민국으로 가고 있는게 현실이다.

정정민 비회원

상기안건은 기본적인 문제해결이 아닌것 같습니다.
1. 교육제도 개선 : 사교육제도 철폐
2. 공무원 채용기준 변경을 통한 고용증가안을 건의드립니다.

장군네 비회원

이제는 시대에 부흥하는 선거제도를 도입하고 성숙한 민주선거제도를 시행해야 하는 시기가 되었다고 봅니다. 나이의 많고 적음이 아니라 정확한 민주시만의 가치관을 초기교육에서 부터 민주시민이라면 갖추어야 할 기본적인 것으로 다시 시작을 해야 할 때라고 봅니다.

개헌은 일제시대의 기반이 법 테두리의 한계를 지적하고 우리 민족의 기반에서 그몆천년을 통해 전해져 오면서 우리의 정신속에 깊이 뿌리내려지고 정착되어 온 법 정신을 발구하여 우리의 법의 토대에 보충하여 우리의 정서와 토양에 맞는 법치를 가지고 국민의 정신적인 안정과 평안을 위한 법정신을 실현해 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보는 것이다.  

최헌 비회원

국민건강보험 하나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