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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잇수다] 차별을 받았을 때 어떤 기분이 들었나요?
빠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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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 팻말 1000
222일 지남

차별에 맞서는 용기를 잇는 수다, 차별잇수다


우리의 차별 이야기가 만나 공명할 때 
차별에 맞서는 대안이 생깁니다.

차별을 받았을 때 어떤 기분이 들었나요?

내가 겪었던 차별 경험, 그때 받았던 느낌을 자유롭게 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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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19
성별정체성 14
일터 14
성적지향 13
병력 12
여성 8
대중교통 7
성소수자 7
결혼 6
의료기관 5
성별고정관념 4
성역할 4
시선 4
장애인차별 4
커밍아웃 4
학교 4
가족구성권 3
고정관념 3
머리 3
병원 3
비혼 3
3
외모 3
인종 3
출신학교 3
학력 3
가난 2
나이 2
나이차별 2
빈곤 2
성별이분법 2
성역할고정관념 2
성차별 2
아웃팅 2
알바노동자권리 2
여성차별 2
여자할일 2
외모차별 2
주거 2
질문 2
2
차별 2
차별잇수다 2
출신국가 2
화장실 2
회식 2
가족이라도차별하지마 1
감염인 1
갑질 1
건강보험 1
검열 1
결혼유무상관마 1
공감받지못함 1
공중화장실 1
과잉진료비 1
교수권력 1
국적 1
권리 1
귀가시간 1
나이묻지마 1
나이어린 1
남성성 1
남자같은이름 1
남자옷 1
남자할일 1
노동 1
노동도 1
다양한가족구성권 1
대중목욕탕 1
동물병원 1
1
막내 1
만만한게애와엄마 1
명절스트레스 1
문화 1
미용실 1
밖으로 1
반말 1
병력차별 1
부당해고 1
서열 1
설거지 1
성적 1
성폭력 1
쇼핑 1
신입 1
심부름 1
아르바이트노동자 1
안전한공간 1
언어 1
여성스러운 1
여자옷 1
예민해지자 1
예술계내성차별 1
예술계내성폭력 1
왜곡된정보 1
외국인 1
외모평가 1
요즘여자들 1
위계 1
육아 1
의료차별 1
의사소통 1
이동권 1
이사 1
이주민 1
인권감수성 1
인종차별 1
일인가구 1
입사거부 1
입을 1
자유롭게 1
장애 1
접근권 1
정상성 1
정신장애 1
조현병 1
지역차별 1
직업 1
진료거부 1
짧은머리 1
차별아웃 1
차별철폐 1
출신민족 1
출신지역 1
취업 1
1
타인의몸을함부로만지지마세요 1
탕비실 1
택시 1
페미니스트 1
피부색 1
화장 1
활동보조 1
회의 1
흉터 1
사회의 정상성에 환멸...
고3까지 공부 열심히 하고 명문대학교 졸업해서 취업하고 결혼하는 그런 보통의 사회관을 강요하는, 그렇지 못하면 극도의 좌절감 심어주는 사회에 지침. 쓰레기 된 기분. 나를 몰아가는 아버지와 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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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격함, 그게 뭔데요...
엄마가 '양성평등'이라 이야기해서 '성평등'으로 정정하자 했더니 엄마는 내가 너무 과격한 페미니스트라고 말했다. 내가 주디스버틀러와 버지니아울프의 책을 읽는다는 이유로 아빠는 페미니즘에 경도되지 말라고 말했다. 나는 늘 참고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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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해야할까
내가 무엇을 하고싶다는 의사를 표현했을 때 엄마는 항상 "그 돈은 어디서 나는데?"라는 말을 시작으로 불쾌감을 표했다. 그때는 엄마에게 공감해서 그게 당연한거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엄마의 말에 따르려고 노력했지만 돌이켜 생각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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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그 옷을 입고싶다 생각...
엄마랑 둘이 쇼핑을 하다 원피스를 보고 있었는데 엄마가 "너네 언니가 이런 옷 좋아하는데 사다줄까? 너도 이런 옷 좀 좋아했으면 좋겠다"고 했어. 내눈에도 예뻐보여서 살까 고민했었는데 답답하고 서운하고 억눌림등의 감정이 느껴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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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성 이게 뭔지
취업을 하자 내 의사와는 상관없이 어머님이 '선'을 잡아오셨던 경험이 있다. 그리고 이후 이사하게 될 도시의 교통, 역사, 인구, 지리 등 미리 어느 정도 알아 둔 상태에서 어머니와 여동생과 대화를 했는 데, 동생이 "그런 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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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지 이런 상황들
저는 특성화고등학교를 다니고 학교는 취업을 위주로 수업을 진행합니다. 성적순대로 좋은 기업에 1순위로 취업을 시킵니다. 중학교 다닐때 제가 성적이 낮다는 이유만으로 선생님들은 차별했습니다. 나는 단지 학생이라는 이유로 어른들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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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이라고 차별하지마세요...
나는 어릴 때 할머니가 '딸' '손녀'라서 차별한 경험이 아주 인상적으로 남아있다. 명절 때 엄마, 아빠, 남동생이랑 같이 할머니댁에 갔는데 남동생만 반겨주고 나는 거들떠 보지도 않았다. 그래서 너무 서러웠다. 그때 나는 아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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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깐이라고 말하지마!...
작년에 사무실 근처로 이사를 했어요. 친구와 둘이 함께 살고 있는데요. 오랫동안 동네에 사신 어르신들이 가끔씩 말을 건네요. "젊은 여자 둘이 살아?" "그래도 동네가 삭막하진 않아서 여자 둘이 살기에 위험하진 않지" "결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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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모습이 부끄러웠어....
내가 어릴때 아버지가 봉고차 같은 큰 사업용 차를 운전하는 것이 부끄러웠어. 키가 작고 대머리인 아버지의 모습도. 그때 나는 친구들에게 아빠 이야기를 하거나 아빠랑 마주치는 것을 피했어. 내가 가난해 보인다고 생각했고... 실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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